상위 1%가 아닌 99%의 모든 사업장으로 — 모두의공장

국산 자율이동로봇

자체개발 AI 팩토리 브레인과 함께 —
단순 운반을 넘어 안전 관리, 공장 운영까지 확장해 나갑니다

현장 테스트 진행중

국산 자율이동로봇 ×
AI 팩토리 브레인

로봇도, AI도 직접 개발합니다 — 그래서 도입도, 확장도, 기술 지원도 빠릅니다

국산 자율이동로봇 — 운반의 기본기

공장 안 운반을 스스로 다니며 해결하는 자율이동로봇(AMR)입니다.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직접 개발해 현장에 맞춘 설계가 가능하고, 만든 회사가 직접 기술 지원을 합니다. 로봇 도입의 진입장벽을 낮춘 이유입니다.

자율주행현장 맞춤 설계직접 기술 지원낮은 도입 부담

AI 팩토리 브레인 — 공장의 두뇌

로봇과 함께 도입하는 자체개발 AI입니다. 주문 접수부터 로봇 지시, 위험 감지, 담당자 보고까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합니다. 채팅·음성으로 말하면 움직이고, 문제가 생기면 먼저 말을 겁니다 — 운반을 넘어 안전 관리, 공장 운영까지 이렇게 확장됩니다.

채팅·음성 제어먼저 보고하는 AI위험 감지공장 운영 자동화

쓸수록 진화하는 로봇

파인튜닝 전용 AI 모델이 현장 데이터를 학습해 점점 똑똑해집니다. 디지털 트윈 가상환경에서 위험 상황을 미리 훈련하고, OTA 무선 업데이트로 운영 중단 없이 최신 소프트웨어가 자동 적용됩니다. 구매한 날이 로봇이 가장 서툰 날입니다.

현장 데이터 학습디지털 트윈강화학습OTA 업데이트

AI 피킹 — 무인 물류로 가는 다음 단계

사물인식 AI와 리프트형 로봇팔이 랙 어느 단에서든 직접 빈을 꺼내 피킹합니다. AI 팩토리 브레인이 주문을 받으면 로봇이 이동하고, 로봇팔이 피킹부터 출고까지 이어갑니다. 별도 제품 트랙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물인식 AI리프트형 로봇팔피킹·출고 자동화별도 트랙 제품화

로봇 한 대로
시작해보세요

현장 상황에 맞는 도입 방법을 일루자로보틱스가 함께 찾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