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자율이동로봇 × AI 팩토리 브레인
직접 개발한 로봇과 AI가 단순 운반을 넘어
안전 관리, 공장 운영까지 확장해 나갑니다
핵심 가치
로봇과 공장을 운영하는 AI까지 — 전부 직접 개발해 함께 제공합니다
국산 자율주행 로봇
직접 개발한 자율주행 기술로 스스로 길을 찾고, 사람과 장애물을 실시간으로 알아보고 피하며 안전하게 운반합니다.
AI 팩토리 브레인
로봇과 함께 도입하는 자체개발 AI입니다. 주문·로봇·재고·안전을 한꺼번에 살피고 스스로 실행하며, 창고 관리(WMS)·생산 관리(MES)까지 갖춰 채팅·음성 한 마디로 공장을 운영합니다.
통합 관제 플랫폼
현장을 그대로 옮긴 3D 화면으로 한눈에 살피고, 여러 대의 로봇이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한곳에서 지휘합니다.
자율 안전 · 비상 대응
로봇이 순찰을 돌며 침입·화재 징후를 알아차리고, 담당자에게 바로 알린 뒤 첫 대응까지 스스로 합니다.
쓸수록 진화
현장 데이터를 학습해 점점 똑똑해지고, 가상환경에서 위험 상황을 미리 연습합니다. 새 소프트웨어는 운영을 멈추지 않고 무선으로 자동 적용됩니다.
문제가 생기면,
공장이 먼저 말합니다
사람이 모니터를 들여다보기 전에 — AI 팩토리 브레인이 이상과 기회를 스스로 포착하고,
먼저 알리고, 스스로 조율해 문제를 해결하고 효율을 끌어올립니다. 이것이 단순 자동화와 에이전틱 공장의 차이입니다.
▲ AI가 먼저 제안 → 승인하면 로봇이 바로 실행 (실제 대화 화면)
AI 팩토리 브레인이 먼저 건네는 말
국산 자율이동로봇 AMR-150
국내 독자 개발 자율주행 물류 로봇 — AI 팩토리 브레인과 함께 운영됩니다
AMR-150
AI 팩토리 브레인 연동 · 자율주행 물류 로봇
AMR-150이 자율주행으로 현장의 물류를 실행하고, AI 팩토리 브레인이 공장 전체의 흐름을 지휘합니다. 다중 센서 융합·AI 경로 최적화로 안전하고 정확하게 작업하며, 디지털 트윈 관제와 WMS·MES가 함께 제공되어 로봇 한 대부터 대규모 운영까지 지능적으로 확장됩니다.
주요 사양 (테스트 이후 확정 예정)
- 최대 적재 중량: 150kg 이상
- 센서: 다중 라이다, Depth 카메라, RGB-D, 비전 카메라, IMU
- AI 팩토리 브레인 연동 — 디지털 트윈 관제 · WMS·MES
- 채팅·음성·제스처 자연어 공장 제어 지원
- 독자 개발 NAV 소프트웨어 · SLAM 자율주행
적용 분야
국산 자율이동로봇 × AI 팩토리 브레인 — 다양한 산업 환경에 맞춘 솔루션
물류센터
주문→피킹→출고 자동화 · 야간·휴일에도 이어지는 무인 운영
제조업
공장 내 원자재 및 완제품 운송 · 공장 운영 자동화
의료시설
의약품, 검체 등 안전하고 위생적인 운송 · 야간 자율 순찰
유통업
재고 관리 및 상품 운반 · 채팅 한 줄로 출고 지시
물류 터미널
화물 분류 및 이동 작업 · Multi-Agent 대규모 플리트 운영
반도체/전자
클린룸 환경 물류 자동화 · 정밀 경로 최적화
